신령과 진정으로

신령과 진정으로는 TWR Korea 북방선교방송에서 진행하는 주일예배방송으로 자유롭게 예배 드릴 수 없는 북한의 성도들을 위한 방송이다.

TWR 성경학교

“성경을 아는 만큼 신앙이 자란다” 성도에게 신앙의 성장을 위해 성경을 읽고 공부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TWR 성경학교는 북한 지하교회 성도들에게 주 2회 성경공부(신약)를 제공하여, 예수 그리스도로 구원 얻는 신앙을 고백한 “새신자”의 신앙이 성장하도록 돕는다. 기독교를 박해하기 때문에 교회에서 체계적인 성경공부를 할 수 없는 북한의 지하교회 성도들이 방송을 들음으로 성경을 알아 신앙이 자라게 한다.

하나님을 찾는 당신에게 twr360

신앙서적을 거의 접할 수 없는 북한주민들이나 조선족들에게 양질의 신앙서적을 읽어 줌으로써 믿음을 더욱 자라나게 하며 정서적으로도 충만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한다.

매일 성경

북한어(문화어) 말씨의 성경을 읽어주어 북한 성도들이 말씀을 더 잘 이해하고 신앙이 성장하도록 돕는다.

방송신학

북한의 지하교회 지도자들을 양성하기 위해 방송신학 프로그램을 통해 성경적인 신학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3년 9학기 과정의 방송신학 프로그램은 북한의 지하교회 지도자들이 스스로 성경을 읽고 해석할 수 있도록 도우며 남한의 학부수준으로 훈련을 진행한다. 국내의 교단 신학교 교수진으로 구성된 “방송신학 프로그램 위원회”를 통해 체계적인 커리큘럼이 운영되고 있다.

기도 학교

기도는 신앙생활의 기본이 되는 매우 중요한 것으로 기도의 정의, 이유, 목적, 방법을 가르쳐 생활에서 실제적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하며,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 갈 수 있는 신앙인이 되도록 돕는다.

교사 대학

어린이전도협회와 함께 제작한 교사대학은 주일학교교사 양육을 목표로 한다.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를 양육하기 위해서 헌신되고, 성경위에 바로 선 교사가 필요하다. 어린이들에게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교사가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라은성 교수와 함께하는 교리사 여행

2000년동안 발전해 온 기독교 교리역사를 체계적으로 배우며 바른 신앙을 이해한다.

빛으로 생명으로

외부 소식의 유입과 오래된 식량사정 등으로 북한 주민의 북한 정부에 대한 충성심이 예전 같지 않다. 이는 견고한 주체사상에 빈틈이 생긴 것이다. 또한, 외부 소식에 관한 관심이 증가하고 영어에 관한 관심이 높다. 이는 곧 기독교 신앙에 대한 거부감의 감소를 가져왔다. 복음에 대하여 귀와 마음이 열리고 있다. 북한내 주민에게 예수 그리스도로 구원 얻는 복음을 지속, 반복적으로 들려주어 회심의 기회를 제공한다.

달려라 구원열차 twr360

어린이전도협회와 함께 제작한 달려라 구원열차는 어린이 전도협회의 교재를 기초로 북한에 있는 어린이를 위한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제작하였다.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가 성경을 기초로 양육받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북한에 있는 어린이가 직접 듣기엔 어려운 시간이기에 부모와 교사가 듣고 어린이를 복음으로 양육하도록 돕는다.

소망의 여인들  twr360

여인들을 위한, 여인들에 의한 방송

소망의 여인들은 여성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삶의 이슈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여성들을 사랑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함으로 고통가운데 있는 여성들의 삶이 회복되도록 돕는다.

우리 사는 세상

‘우리사는 세상’은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는 일상의 이야기를 통해 마음 따뜻해지는 노래와 힘이 되는 이야기를 전하면서 기독교에 대한 적대감을 해소하고 교회와 하나님에 대해 열린마음을 갖게 한다.

시험관 속의 진리 twr360

과학으로 복음의 진리를 전하는 프로그램

복음에 대해 관심을 가지거나 복음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전전도 프로그램 (Pre-Evangelism Program)이다. 유물사관에 사로잡힌 북한 주민들이 과학을 징검다리로 삼아 기독교 신앙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과학에 대한 지식을 알고 싶고, 과학 속에 기독교의 의미를 알고 싶은 북한성도들을 대상으로 한다.

함께해요 이 밤

한 밤 중에 듣는 마음 따뜻해지는 라디오 편지

유물론과 주체사상교육으로 기독교에 적대적인 북한주민들에게 ‘함께해요, 이 밤’은 남한의 가요와 복음성가, 문화, 성경적인 가정 등의 이야기를 통해 삶의 기쁨을 전하고 기독교에 대한 적대감을 해소한다.

좌충우돌 남한에서 살아남기 twr360

‘좌충우돌, 남한에서 살아남기’는, 남한에서 열심히 버티고 또 버티고 있는 탈북청년들과, 그들과 함께 살아가는 남한청년들의 이야기이다.

2018-08-01T23:11:41+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