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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실함 – “너희를 불러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와 더불어 교제하게 하시는 하나님은 미쁘시도다”(고전 1:9) 신실하신 하나님을 닮아 우리 부부도 서로에게 믿음직한 동반자가 되길 원합니다. 주님, 서로의 부족함이 보일 때마다 주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끝까지 신의를 지키는 복된 결혼 생활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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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함 – 하나님의 도움 없이는 유혹을 이기기가 어렵습니다.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갈 5:16) 주님, 날마다 성령을 따라 행하여 육체의 욕심을 이기고 시간이 갈수록 주님을 닮은 거룩한 사람으로 성장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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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막 2:17) 주님, 제가 믿지 않는 이들에게 다가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게 하소서. 예수님은 모든 사람을 위해 자신의 생명을 주셨습니다. 주님의 빛이 어둠을 뚫고 죄인들의 마음을 밝히는 복음의 통로가 되도록 저를 사용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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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를 뿌림 –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복음의 씨를 뿌리는 일은 당연한 것입니다. 추수는 주님께서 책임지실 것입니다. “예수께서 여러 가지 비유로 가르치시니… 들으라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막 4:2-3) 주님, 결과에 연연하지 않고 묵묵히 복음의 씨를 뿌려 주님의 거룩한 사역에 동참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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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은혜 –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딤전 2:1, 4) 구원의 은혜와 믿음의 공동체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영혼 구원이라는 귀한 사역에 저를 불러주셨으니 주님의 마음을 품고 기도로 헌신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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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는 삶 –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 5:18) 주님, 기쁠 때나 슬플 때나 변함없이 감사하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당장 감사할 조건이 보이지 않더라도 저를 위해 가장 좋은 길을 예비하신 주님을 신뢰하며 감사의 고백을 멈추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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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건지시는 주님 – 예수님의 이름은 “하나님이 구원하신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시 50:15) 주님, 고통과 환난의 때에 주님을 부르는 자를 외면치 않으심을 믿습니다. 불가능이 없으신 주님의 능력을 경험하고 주님을 영화롭게 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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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증거 – 감사는 우리가 하나님의 크신 복을 받은 자임을 고백하는 믿음의 증거입니다.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시 50:23) 주님, 날마다 감사의 제사로 주님을 높이고 주님의 뜻을 따르는 정직한 삶을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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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행함 –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우리가 다른 이들에게 선을 행하도록 부르십니다. “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누어 주기를 잊지 말라 하나님은 이같은 제사를 기뻐하시느니라”(히 13:16) 주님, 형식적인 예배가 아닌 삶의 실천을 통한 예배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나눔 속에서 참된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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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 “돈을 사랑하지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히 13:5) 주님, 물질에 대한 욕심을 버리고 주신 것에 자족하는 마음을 갖게 하소서. 주께서 우리의 모든 필요를 알고 계심을 믿고 공급자 되시는 하나님만을 전적으로 신뢰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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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아내를 잘 돌보도록 맡기셨습니다. “모든 사람은 결혼을 귀히 여기고 침소를 더럽히지 않게 하라 음행하는 자들과 간음하는 자들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라”(히 13:4) 주님, 제 아내가 하나님의 사랑과 인자하심을 느낄 수 있도록 주님의 마음으로 가정을 돌보는 신실한 남편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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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소문 – 전쟁과 갈등의 소식이 끊이지 않는 혼란스러운 세상입니다.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들을 때에 두려워하지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아직 끝은 아니니라”(막 13:7) 주님, 두려움에 빠지기보다 마지막 때를 분별하는 영적 안목을 갖게 하시고 세상의 흐름이 아닌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따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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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곳곳에 지진이 있으며 기근이 있으리니 이는 재난의 시작이니라”(막 13:8) 도처에서 재난이 계속되고 있지만 모든 역사는 주님의 손에 있으며 어떤 위기 속에서도 주님은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주님, 우리를 능히 건지시고 인도하실 주님만을 의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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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전파 – “또 복음이 먼저 만국에 전파되어야 할 것이니라”(막 13:10) 세계 인구의 75%가 인터넷을 사용하기에 복음은 미디어를 통해 전 세계에 닿을 수 있습니다. 주님, 이 매체들이 영혼을 깨우는 도구로 쓰이게 하시고 저 또한 삶의 현장에서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살아있는 증인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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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 – “또 너희가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막 13:13) 주님, 믿음 때문에 받는 미움과 고난이 아플지라도 끝까지 견디게 하소서. 눈앞의 시련에 흔들리지 않고 영원한 상급을 주실 주님만을 바라보며 인내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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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 – 우리가 맡겨진 일에 정성을 다할 때 주께서 우리 가정을 돌보십니다. “부지런한 자의 경영은 풍부함에 이를 것이나 조급한 자는 궁핍함에 이를 따름이니라”(잠 21:5) 조급함 대신 부지런함으로 삶을 꾸리고 주신 물질을 지혜롭고 책임 있게 관리하여 가족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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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함 –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 12:2) 아담은 죄 앞에서 수동적이고 안일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주님, 세상의 유혹 앞에서 타협하지 않는 단호한 믿음의 태도를 갖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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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아들 – 노년이 되더라도 평생 하나님의 아들로서 아버지의 말씀을 소중히 여기며 살기 원합니다. “내 아들아 나의 법을 잊어버리지 말고 네 마음으로 나의 명령을 지키라 그리하면 그것이 네가 장수하여 많은 해를 누리게 하며 평강을 더하게 하리라”(잠 3:1-2) 주님, 주님의 명령을 마음 깊이 새기고 지킴으로써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사랑받으며 평강의 복을 누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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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대 – “그 세대의 사람도 다 그 조상들에게로 돌아갔고 그 후에 일어난 다른 세대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일도 알지 못하였더라”(삿 2:10) 주님, 하나님을 모르는 ‘다른 세대’가 생겨나지 않도록 우리 자녀들에게 신앙을 전수하게 하소서. 주님의 신실하심과 구원의 은혜를 삶으로 보여주고 입술로 전하는 것이 우리의 가장 큰 사명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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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결 – “모든 사람은 결혼을 귀히 여기고 침소를 더럽히지 않게 하라”(히 13:4) 주님, 우리 마음과 가정을 음란의 유혹으로부터 지켜주소서. 부부 사이의 순결을 소중히 지키며 주님이 기뻐하시는 깨끗하고 건강한 가정을 세워갈 수 있도록 하늘의 힘을 공급하여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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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함 – 나태하고 혼자 있는 것은 남자를 죄로 이끄는 강력한 덫이 될 수 있습니다. “저녁 때에 다윗이 그의 침상에서 일어나 왕궁 옥상에서 거닐다가”(삼하 11:2) 주님, 말씀과 기도, 그리고 믿음의 형제들과의 거룩한 교제를 통해 영적 방어벽을 쌓고 서로의 삶을 돌보는 건강한 관계 속에서 함께 성숙해 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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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제 – 분노를 일으키는 거친 말이 아닌 마음을 녹이는 부드러운 대화가 필요합니다. “유순한 대답은 분노를 쉬게 하여도 과격한 말은 노를 격동하느니라”(잠 15:1) 주님, 제 입술을 다스려 주시고 제 인격 속에 성령의 아름다운 열매들이 풍성히 맺혀 주님의 향기를 드러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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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함 – 남자들은 자신의 신체적 힘과 강인함을 자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지혜로운 자는 그의 지혜를 자랑하지 말라 용사는 그의 용맹을 자랑하지 말라 부자는 그의 부함을 자랑하지 말라”(렘 9:23) 주님, 썩어질 세상의 것이 아닌 오직 주님을 아는 지식과 주님의 성품만을 자랑하는 겸손한 남성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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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일 –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나를 찾으셨나이까 내가 내 아버지 집에 있어야 될 줄을 알지 못하셨나이까 하시니”(눅 2:49) 주님,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이 저를 세상에 보내셨음을 기억하며 삶의 모든 순간 그리스도의 대사로서 복음을 전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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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 –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및 네 대대 후손 사이에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창 17:7) 사람들은 지킬 수 없는 약속들을 자주 합니다. 의도는 좋을지 모르나 약속을 지킬 능력이 부족합니다. 주님, 연약한 저와 달리 “나는 너의 하나님이 되리라” 말씀하신 주님은 그 약속을 반드시 이루시는 신실한 분임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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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정체성 –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롬 6:4) 주님, 세상의 소유나 지위에서 제 가치를 찾지 않게 하소서. 저는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태어난 주님의 자녀이며 오직 예수님만이 제 생명이심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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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치는 은혜 – “율법이 들어온 것은 범죄를 더하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나니”(롬 5:20) 주님, 제 한계를 인정하고 주님의 은혜 앞에 엎드립니다. 제 연약함보다 주님의 은혜가 더 크기에 소망이 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부족함이 없는 주님의 넘치는 은혜만을 의지하며 찬양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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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복된 삶 – “우리가 그를 힘입어 살며 기동하며 존재하느니라”(행 17:28) 저는 제가 독립적인 존재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스스로를 인생의 주인이라 생각한 것은 어리석은 것이었습니다. 주님, 오직 주님만을 힘입어 살며 전적으로 의존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복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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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성읍 – 절제는 성령의 열매입니다. 천성적으로 다혈질이라면 변명을 내려놓고 주님께 도움을 구해야 합니다. “자기의 마음을 제어하지 아니하는 자는 성읍이 무너지고 성벽이 없는 것과 같으니라”(잠 25:28) 주님, 성격 탓으로 돌리며 합리화하지 않고 성령님의 도우심 구하여 내면에서부터 새로워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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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고한 마음 – 앞이 보이지 않고 이해되지 않는 상황 속에서도 항상 주님을 신뢰하기 원합니다.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함이니이다”(사 26:3) 주님, 제 마음을 주님께 고정할 때 하늘의 평강을 누리게 하시고 모든 일의 끝을 이미 알고 계시는 주님의 지혜를 믿으며 인내하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