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공지사항 - TWR KOREA 북방선교방송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2011년 4월 12일 성경침례교회가 동아일보 신문 15면에 실은 광고문과 관련한 성명서를 다음과 같이 고지합니다.
TWR을 위해 기도와 재정 그리고 여러가지 협력으로 동역하는 모든 분들의 염려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성 명 서
이 성명서는 성경침례교회가 지난 2011년 4월 12일 동아일보에 게재한 광고문에 대응하기 위한 것입니다.
TWR 아시아는 성경침례교회의 프로그램을 방송하지 않으며 어떠한 것도 협력하지 않음을 분명히 밝힙니다.
성경침례교회가 자신들의 프로그램을 방송할 수 있는 지에 관하여 상의하고자 TWR 아시아에 문의하였었습니다. 상의는 조사 단계까지만 진행되었으며 이 과정에서 성경침례교회는 평가를 위해 샘플 프로그램을 제출했습니다. 제출된 샘플 프로그램을 평가한 결과 TWR의 프로그램 내용 지침에 적합하지 않은 것으로 판명되었습니다. 따라서 TWR 아시아는 성경침례교회의 프로그램을 방송하지 않으며 어떠한 협력도 진행하지 않습니다. 이상이 지금까지 성경침례교회와 진행되었던 내용입니다.
2011년 4월 15일
TWR-Asia & TWR-Korea
STATEMENT
This statement is in response to Bible Baptist Church’s advertisement in ‘DongA’ on 12th April 2011.
TWR-Asia would like to state that we are not broadcasting programs from the Bible Baptist Church, or partnering them in any way.
Bible Baptist Church approached TWR-Asia on the possibility of airing their programs. The discussions were only at an exploratory phase, and Bible Baptist Church submitted sample programs for evaluation. These sample programs were evaluated, and found to be not in line with TWR's Program Content Guidelines. As such, TWR-Asia is not broadcasting programs from the Bible Baptist Church, or partnering them in any way. This has since been communicated to the Bible Baptist Church.
15th April 2011
TWR-Asia
http://missionlife.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all&arcid=0003837393&code=23111311
TWR 로렌 리비 총재 “TV·인터넷 시대에도 라디오는 영향력 한국교회 복음 실은 방송에 관심을”
“방 송은 많은 사람들에게 일시에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라디오방송은 특성상 혼자 듣기 때문에 개인 신앙 성장을 도울 수 있습니다.”
세계 4대 선교방송인 TWR(Trans World Radio) 로렌 리비(59·사진) 총재는 19일 방한해 “TV와 인터넷 시대에도 라디오 방송은 여전히 영향력이 있다”며 “방송을 듣고 예수 믿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TWR은 초교파 방송선교기관이다. 1954년 북아프리카 모로코의 작은 라디오 송출소에서 시작했다. 이후 구소련과 동유럽 등 공산권 국가에 복음을 전하며 발전했다. 한국 TWR(이사장 이건영 목사)은 95년부터 활동을 시작, 북한 지하교회 성도를 위해 방송해 왔다.
TWR은 단파와 중파를 사용한다. 단파의 경우 원거리까지 전파를 전달할 수 있어 국경을 넘는 국제 방송에 널리 쓰인다. TWR은 단파를 이용해 선교사 접근이 어려운 이슬람권과 공산권에도 거침없이 복음을 전한다. 전 세계 14개국에 송출소를 설치해 지구촌 165개국, 220개 언어로 복음을 전하고 있다.
리 비 총재는 라디오를 듣고 예수를 영접한 사람의 사례를 소개하며 “인도네시아, 인도, 불가리아, 쿠바, 아프리카 등 전 세계에서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인도네시아 자바섬에서 사역 중인 3명의 직원은 이전에 이슬람 이맘(지도자)이었습니다. 그들은 처음엔 방송을 피했지만 코란이 설명하지 못하는 부분을 성경에서 답을 얻자 기독교인이 됐습니다. 인도에서는 매달 2만5000건의 청취자 반응이 도착합니다. 아프리카에서는 방송을 듣고 젊은이들이 크리스천이 됐고 마을에 성경학교가 생겼습니다. 복음 실은 방송은 놀라운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TWR은 철저한 협력 사역을 지향한다. 수많은 방송선교단체와 자원봉사자들이 힘을 합쳐 복음의 시너지를 발산한다. 포커스온더패밀리, 인터치, 터닝포인트, 인사이트포리빙 등 미국의 유수 기독교방송과 내용을 공유한다. 자원봉사자 참가도 적극적이어서 해당 지역 언어로 설교나 성경공부 강의를 진행한다. 방송 이후 신앙에 대해 문의하는 청취자를 위한 양육 전담팀도 있다. 인도에서는 20여개의 청취자 센터가 활동 중이다.
리비 총재는 한국교회에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복음을 전하기 위해 미디어를 활용해 달라는 부탁이었다.
“한국 기독교가 선교 열정이 강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미디어는 선교 사역에 매우 유용합니다. 한국 교회는 이를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국제 TWR과 협력해 복음을 듣지 못한 이들에게 복음이 전해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신상목 기자
http://www.kidok.com/news/articleView.html?idxno=64221
| 통일기도 담아 방송 진력 | ||||||
| 북방선교방송, 1995년 개국 이래 북한성도 사역 한 길 수준 높은 신학교육 프로그램 송출로 지도자 양성 도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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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방선교방송(이사장:이건영 목사, TWR Korea)은 1995년 개국한 이래 지금까지 꾸준히 북한 성도들을 위한 성경 및 신학교육 프로그램을 송출해왔다. 처음 10여 년간 북방선교방송은 북한 성도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올바른 성경공부라고 생각하고 성경 66권을 강해하는 내용을 공급했다. 그러다가 2009년 3월부터 기존의 노하우를 집대성해, 체계적인 방송신학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난 4월 3일 서울의 모처에서는 북방선교방송 방송신학 프로그램 위원회(위원장:김성태 교수)가 열렸다. 위원들은 3년 총 9학기로 진행되는 신학교육 프로그램 가운데 2년차 두 번째 학기 이후의 교수진을 추천하고 방송신학 내용을 검토했다. 이날 공개된 방송신학의 내용은 국내 일반신학교의 주요 커리큘럼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수준이 높았다. 구약 신약 조직신학 상담 교회사 설교 교육학 선교학 등의 신학의 영역들이 고루 담겨 있었다. 또 국내 유수한 대학의 현직 신학교 교수들에 의해 녹음이 진행되고 있었다. 교수들이 녹음한 신학강좌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단파수신이 가능한 일반 라디오를 통해 50분씩 북한 성도들에게 전해지고 있다. 라디오 방송이 녹음되는 사역의 현장은 연합운동의 모델이 실천되고 있는 장이기도 하다. 초교파적으로 교수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일체의 사례를 받지 않고 자비량으로 녹음에 임하고 있기 때문이다. 가까이는 서울, 멀게는 대전에서 올라오는 교수들은 한 번의 스튜디오 녹음에만 2시간 남짓 걸리지만 북한 복음화에 동참한다는 심정으로 헌신하는 것을 관례로 알고 있다. 북방선교방송측은 현재 약 3만여 명의 신자들이 방송을 청취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적지 않은 숫자가 방송을 청취하고 있고 청취 소감도 보내오고 있지만 그동안 한국교회에 잘 알려지지 않은 것은 별도의 단파 주파수를 맞춰야 하고 방송청취가 자정무렵부터 가능하기 때문이다. 방송 측은 앞으로 더 많은 북한 교회 성도 및 지도자들에게 신학교육의 혜택을 주기 위해 그동안의 방송내용을 엠피쓰리와 교재 등으로 제작 보급한다는 계획도 갖고 있다. 북방선교방송 총무 차영철 목사는 “북한 지하교회 성도들은 통일 이후 교회를 세울 자들이며 교회를 지탱할 모판과 같은 이들”이라면서 “이들을 방송을 통해 훈련시키는 것은 현재 한국교회가 할 수 있는 유일하고도 효과적인 사역”이라고 강조했다. 방송신학위원장 김성태 교수는 “북한에 휴대폰과 인터넷이 가능하다고 하지만 당 간부가 아닌 이상 일반인은 물론 학생들조차도 사용할 수 없다”면서 “아직까지 북한이 외부소식을 듣는 주요 수단은 라디오”라고 말했다. 한편 북방선교방송은 전 세계 14개의 송출소와 인공위성을 통해 225개 언어로 전 세계에 방송하는 초교파 기독교 단체로 1952년에 개국했다. 한국의 북방선교방송은 1992년 시험방송단계를 거쳐 1995년 9월 개국했으며 방송제작은 서울에서 하고 송출은 괌의 송출소에서 담당한다. 가청 지역은 대한민국, 북한, 중국 동부지역, 몽골 동부지역, 일본 남부지역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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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on@kido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