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14개의 송출소와 인공위성을 통해 150개 이상의 언어로 복음방송을 하는 초교파 방송선교단체로서, 1952년 폴 후리드 박사에 의해 시작되었으며, 톰 로웰을 이어 현재 데이빗 터커가 제3대 총재를 맡고 있다. 1992년 홍콩의 중국어 사역부에서 처음으로 시험방송을 시작한 후, 1995년 9월 한국에서 출범하였다. 한국TWR은 북한과 중국 동북의 조선족을 주 청취대상으로 하여 지도자 양육과 제자 훈련을 목표로 방송으로 사역하는 초교파 방송선교단체이다. 현재 매일 저녁 한국시간 11시 45분 ~ 새벽 1시 15분, 중국시간 10시 45분~12시 30분까지 1시간 30분간 방송을 통해 청중을 만나고 있다. TWR의 목적은 모든 족속으로 가서 제자를 삼으라는 예수 그리스도의 명령을 완성하기 위해 교회를 도와 가능한 한 아래의 목적으로 대중매체를 사용한다. * 구원의 복음을 가능한 많은 사람들에게 선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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